회장인사말 사단법인 한국방송신문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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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사단법인 한국방송신문연합회는 전‧현직 언론인들의 자생적 민간단체로서 국민과 더불어 호흡하며 21세기 새로운 매스미디어 시대를 여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우리는 급변하는 지식정보화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인해 개인과 지구촌이 거대한 네트워크 안에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에 의해 축적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지식정보화 사회가 고도화할수록 매스미디어는 커다란 영향을 받게 되며, 방송과 신문은 물론 SNS, 포털 사이트 등 인터넷 매체까지도 엄청난 변화의 바람에 직면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매스미디어가 전달하는 지식과 정보는 철저한 검증 및 여과가 필수적이고 따라서 매스미디어의 책임과 언론인의 역할이 더욱 막중해진다고 생각합니다.
한국방송신문연합회는 시대적 요구에 적극 부응하여 전‧현직 언론인들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한국방송신문연합회는 대한민국의 공정한 나침판이 되고자 합니다.
주요 시사 문제와 관련해 시의적절한 논평과 칼럼을 통해 국민 여론을 선도하는 한편, 세미나와 포럼 등을 통해 올바른 정보 제공과 함께 언론 발전에 기여하고 서울과 지방을 넘어 국내외 언론인 간의 커뮤니케이션 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연합회지인 ❰방송과 신문❱을 발행하여 임원진과 회원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으며, 회원들의 저술 활동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하여 앞으로는 언론인의 복지 향상과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면서 장학사업, 사회봉사, 재능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도 크게 활성화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언론은 과거를 기록하고 현재를 전달하고 미래를 제시해야 합니다.
한국방송신문연합회는 이 같은 소임에 충실할 것입니다. 방송, 신문 등 올드 미디어와 포털, SNS 등 뉴미디어가 공존‧상생하는 중심에 서서 건전한 언론과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해 봉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한국방송신문연합회 회장 신 태 환


신 태 환 계명대학교 행정학 박사

프로필

(전) 국회의원 보좌관
(전) 한국시설안전공단 부이사장
(전) 한국자유총연맹 사무부총장
(전) 한국방위산업진흥회 대외협력단장
(전) 한산기전 대표이사
(전) 한전산업개발(주) 전무
(전) 주)이노아이 코리아 회장
(현) 한국마약범죄학회 수석부회장
(현) 한국힙합문화협회 고문
(현) 주)에이엠 바이오 회장